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관용어 5개를 가져왔습니다. 하나씩 살펴볼까요? 📚
1. The last straw
발음: /더 래스트 스트로/
의미: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마지막 한계,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게 하는 마지막 사건
"낙타의 등을 부러뜨린 마지막 짚"이라는 속담에서 유래했어요. 이미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데, 작은 짚 하나가 추가되면서 마침내 무너지는 상황을 빗대어요.
예문:
🔹 "When he forgot our anniversary again, it was the last straw. I decided to break up."
(그가 우리 기념일을 또 잊었을 때, 그게 마지막이었어. 헤어지기로 했지.)
💡 활용 팁: "That's the last straw!" 하면 "이제 정말 끝이야!"라는 느낌이에요.
2. Turn over a new leaf
발음: /턴 오버 어 뉴 리프/
의미: 새로운 시작을 하다, 새 출발을 하다
여기서 'leaf'는 나뭇잎이 아니라 책의 페이지를 의미해요. 새 페이지를 넘기듯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뜻이죠.
예문:
🔹 "After New Year's, I'm turning over a new leaf - no more junk food!"
(새해가 되면, 나는 새로운 시작을 할 거야 - 더 이상 정크 푸드는 안 먹어!)
💡 활용 팁: 새해 다짐, 금연/금주 선언 등 변화를 결심할 때 쓰기 좋아요.
3. A chip on your shoulder
발음: /어 칩 온 유어 숄더/
의미: 불만이나 분노를 품고 있는, 싸울 준비가 된
19세기 미국에서 싸움을 걸고 싶을 때 어깨에 나무 조각을 올려놓고 "떨어뜨릴 수 있으면 해봐라"고 도발한 것에서 유래했어요.
예문:
🔹 "He's always had a chip on his shoulder about not going to college."
(그는 항상 대학을 못 간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어.)
💡 활용 팁: 누군가 항상 예민하거나 공격적인 상태일 때 쓰세요.
4. Up in the air
발음: /업 인 디 에어/
의미: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공중에 떠 있듯이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를 비유해요. 계획이나 미래가 불확실할 때 사용합니다.
예문:
🔹 "Our vacation plans are still up in the air - we haven't decided where to go yet."
(우리 휴가 계획은 아직 미정이야 - 어디로 갈지 아직 결정 못 했거든.)
💡 활용 팁: 비즈니스 상황에서 많이 사용돼요. "The deal is up in the air" = 거래가 불확실하다
5. Saved by the bell
발음: /세이브드 바이 더 벨/
의미: 마지막 순간에 구조되다, 간신히 위기를 보면하다
복싱에서 다운 직전에 라운드 종료 벨이 울려 구조되는 것에서 유래했어요.
예문:
🔹 "The teacher was about to call on me, but I was saved by the bell when class ended."
(선생님이 나를 지목하려는 찰나, 수업 종료 벨이 울리면서 간신히 살았어.)
💡 활용 팁: 난처한 상황에서 운 좋게 빠져나왔을 때 써요!
오늘의 영어 관용어 5개였습니다! 새로운 시작이 필요할 때는 "turn over a new leaf", 아직 불확실할 때는 "up in the air", 간신히 넘어갔을 때는 "saved by the bell"을 써보세요! 😊
다음에도 유용한 표현들로 찾아올게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