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영어

[5월 31일] 영어 회화 - 커피숍 재택근무 (What's the WiFi password?, Could you watch my stuff?)

우주관리자 2026. 5. 31.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주파수 구독자 여러분!

 

요즘 카페에서 노트북을 열고 일하는 분들 정말 많죠? 오늘은 커피숍에서 재택근무할 때 원어민들이 자연스럽게 쓰는 영어 표현들을 알아볼게요. 낯선 사람에게 자리를 봐달라고 부탁하거나,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묻거나, 전화를 받아야 할 때 쓰는 표현까지 — 오늘 배워두면 해외 카페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거예요!

 


 

☕ 오늘의 다이얼로그

 

상황: Sarah는 카페에서 재택근무 중입니다. 자리를 찾다가 옆자리의 Tom에게 말을 겁니다.

 

Sarah: Excuse me, is this seat taken?

 

Tom: No, go right ahead. Are you working here today?

 

Sarah: Yeah, I'm working remotely today. Hey, do you know what the WiFi password is?

 

Tom: It should be on the receipt. Or you can just ask the barista — they're pretty helpful here.

 

Sarah: Oh, perfect. Thanks! — Oh wait, could you watch my stuff for a second? I need to step outside.

 

Tom: Sure, no problem.

 

Sarah: I have to take this call — I won't be long. Thank you so much!

 

(몇 분 후 / A few minutes later)

 

Sarah: Sorry about that! Thanks for keeping an eye on my things.

 

Tom: No worries at all. This place is perfect for working, right?

 

Sarah: Absolutely! Great WiFi, comfy seats — I'm all set for the day!

 


 

📌 핵심 표현 5가지

 

1. Is this seat taken? — 이 자리 있나요?

 

카페, 식당, 대중교통 등 어디서든 빈자리를 확인할 때 쓰는 필수 표현이에요. 직역하면 "이 자리가 이미 차지된 건가요?"라는 뜻으로, 자리를 써도 되는지 정중하게 묻는 표현입니다.

 

유사 표현:

— Is anyone sitting here? (여기 누가 앉아 있나요?)

— Is this spot free? (이 자리 비어있나요?)

— Mind if I sit here? (여기 앉아도 될까요?)

 

예문:

① Excuse me, is this seat taken? I've been looking for a spot near an outlet.

    (실례합니다, 이 자리 있나요? 콘센트 근처 자리를 찾고 있었거든요.)

 

② "Is this seat taken?" / "No, help yourself!"

    ("이 자리 있나요?" / "아니요, 앉으세요!")

 

2. What's the WiFi password? —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카페에서 재택근무하거나 공부할 때 가장 먼저 묻게 되는 표현이죠! 직원에게 물을 때도, 옆자리 사람에게 물어볼 때도 모두 쓸 수 있어요.

 

유사 표현:

— Do you know the WiFi network name? (와이파이 네트워크 이름이 뭐예요?)

— Could I get the WiFi info? (와이파이 정보 알 수 있을까요?)

— Is there free WiFi here? (여기 무료 와이파이 있나요?)

 

예문:

① Excuse me, what's the WiFi password? I need to join a video call in a few minutes.

    (실례지만,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몇 분 후에 화상 통화에 들어가야 해서요.)

 

② "The WiFi password is on the back of the receipt." / "Oh great, thank you!"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영수증 뒷면에 있어요." / "잘됐다, 감사합니다!")

 

3. Could you watch my stuff? — 제 짐 좀 봐줄 수 있어요?

 

카페에서 잠깐 자리를 비울 때 옆 사람에게 짐을 봐달라고 부탁하는 표현이에요. watch는 "지켜보다, 감시하다"라는 뜻이고, "keep an eye on my stuff"라고도 표현할 수 있어요.

 

유사 표현:

— Could you keep an eye on my bag? (제 가방 좀 봐줄 수 있어요?)

— Would you mind watching my things? (제 물건 좀 봐줄 수 있을까요?)

— Can you look after my laptop for a sec? (잠깐 제 노트북 좀 봐줄 수 있어요?)

 

예문:

① Could you watch my stuff? I just need to use the restroom real quick.

    (제 짐 좀 봐줄 수 있어요? 화장실만 잠깐 다녀올게요.)

 

② "Sure, I'll keep an eye on it. Take your time." / "Thanks, I'll be right back!"

    ("물론이죠, 봐드릴게요. 천천히 다녀오세요." / "감사해요, 금방 올게요!")

 

4. I have to take this — 전화 받아야 해요

 

전화가 왔을 때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며 자리를 뜰 때 쓰는 표현이에요. take a call은 "전화를 받다"라는 뜻으로, 일상에서 정말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유사 표현:

— I need to take this call. (이 전화 받아야 해요.)

— Sorry, I've got to take this. (죄송해요, 이거 받아야 해서요.)

— Excuse me, I have a call coming in. (실례지만 전화가 왔어요.)

 

예문:

① Sorry, I have to take this — it's my boss. I'll be back in a minute.

    (죄송해요, 이 전화 받아야 해요 — 상사예요. 잠깐만요.)

 

② Can I call you back later? I have to take this right now.

    (나중에 다시 전화해도 될까요? 지금 이 전화를 받아야 해서요.)

 

5. I'm all set — 다 됐어요 / 준비 완료예요

 

"I'm all set"은 "다 준비됐어요" 또는 "더 필요한 게 없어요"라는 뜻으로, 상황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쓰이는 표현이에요. 카페에서 직원이 "더 필요하신 것 있으세요?"라고 물을 때 "I'm all set, thanks!"라고 답하면 딱입니다!

 

유사 표현:

— I'm good, thank you. (저 괜찮아요, 감사해요.)

— That's everything, thanks. (그게 다예요, 감사해요.)

— I don't need anything else. (더 필요한 건 없어요.)

 

예문:

① "Can I get you anything else?" / "No, I'm all set. Thank you!"

    ("더 필요하신 것 있으세요?" / "아니요, 다 됐어요. 감사합니다!")

 

② I've got my laptop, headphones, and coffee — I'm all set to get some work done!

    (노트북, 헤드폰, 커피 다 있어요 — 일할 준비 완료!)

 


 

📝 오늘의 표현 요약

 

표현 의미 상황
Is this seat taken? 이 자리 있나요? 빈자리 확인 시
What's the WiFi password?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카페 와이파이 연결 시
Could you watch my stuff? 제 짐 좀 봐줄 수 있어요? 잠깐 자리 비울 때
I have to take this 전화 받아야 해요 전화 왔을 때 양해 구할 때
I'm all set 다 됐어요 / 준비 완료 더 필요한 게 없을 때

 


 

오늘은 카페에서 재택근무할 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 5가지를 배워봤어요. 특히 "Could you watch my stuff?"는 혼자 카페에 가거나 해외 여행 중에 정말 유용한 표현이니 꼭 기억해 두세요! 다음 시간에도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생생한 영어 표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영어 공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