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영어

[2026.03.14] 영어 회화 - 여행 계획 세우기 (Are you up for it, I'm on board with that)

우주관리자 2026. 3. 14.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꼭 필요한 영어 회화 표현들을 다이얼로그로 배워볼게요. 친구와 함께 여행을 계획하는 상황, 실제로 정말 많이 겪게 되죠? 😊

 

📖 오늘의 대화 (Dialogue)

 

Emma: Hey, I've been thinking about taking a trip somewhere. Are you up for it?

Jake: Absolutely! Where did you have in mind?

Emma: I was leaning toward Japan. What do you think?

Jake: That sounds amazing! When were you thinking of going?

Emma: Maybe sometime in April? The cherry blossoms should be in full bloom by then.

Jake: Perfect. How long of a trip are we looking at?

Emma: I'd say about a week. We could split our time between Tokyo and Kyoto.

Jake: I'm on board with that. Should we start looking into flights?

Emma: Yeah, let's compare prices. I heard booking in advance can save us a lot.

Jake: Good call. What about accommodation? Hotel or Airbnb?

Emma: I'd prefer an Airbnb — it's more budget-friendly and you get a local vibe.

Jake: Agreed. Let's put together an itinerary this weekend.

Emma: Sounds like a plan! I'll start researching must-see spots.

 

🇰🇷 한국어 번역

 

엠마: 야, 나 어디 여행 가고 싶은데. 너도 갈래?

제이크: 당연하지! 어디 생각하고 있어?

엠마: 일본 쪽으로 기울고 있어. 어떻게 생각해?

제이크: 완전 좋다! 언제쯤 갈 생각이야?

엠마: 4월쯤? 그때면 벚꽃이 만개해 있을 거야.

제이크: 완벽해. 며칠 정도 여행할 거야?

엠마: 일주일 정도? 도쿄랑 교토에서 시간을 나눠서 보내면 좋겠어.

제이크: 나도 찬성이야. 항공편 알아볼까?

엠마: 응, 가격 비교해 보자. 미리 예약하면 많이 아낄 수 있대.

제이크: 좋은 생각이야. 숙소는? 호텔 아니면 에어비앤비?

엠마: 에어비앤비가 좋겠어 — 더 저렴하고 현지 분위기도 느낄 수 있잖아.

제이크: 동감이야. 이번 주말에 일정표를 짜보자.

엠마: 좋아! 내가 꼭 가봐야 할 곳들 먼저 조사해 볼게.

 

🔑 핵심 표현 정리

 

1. Are you up for it? — 너도 할래? / 너도 갈래?

상대방에게 무언가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지 물어볼 때 쓰는 캐주얼한 표현이에요.

📌 "We're going hiking this Saturday. Are you up for it?"

(이번 주 토요일에 등산 가는데. 너도 갈래?)

 

2. I was leaning toward ~ — ~쪽으로 기울고 있어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어느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을 때 사용해요. 부드러운 의견 제시 방법이죠.

📌 "I was leaning toward the blue one, but I'm open to suggestions."

(파란 거 쪽으로 기울고 있긴 한데, 다른 의견도 괜찮아.)

 

3. How long of a trip are we looking at? — 며칠 정도 여행할 거야?

여행 기간을 물어보는 자연스러운 표현이에요. "How long ~" 구조를 잘 기억해 두세요.

📌 "How long of a stay are we looking at?"

(얼마나 머물 건데?)

 

4. I'm on board with that — 나도 찬성이야 / 동의해

상대방의 제안에 동의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I agree"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원어민스러운 표현!

📌 "If everyone wants pizza, I'm on board with that."

(다들 피자 먹고 싶으면, 나도 좋아.)

 

5. Good call — 좋은 생각이야 / 잘 짚었어

상대방의 판단이나 결정이 좋다고 인정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 "Bringing an umbrella was a good call — it's pouring now!"

(우산 가져온 거 잘한 거야 — 지금 비 엄청 온다!)

 

6. budget-friendly — 가성비 좋은 / 저렴한

"cheap"이라고 하면 싸구려 느낌이 날 수 있어요. "budget-friendly"는 긍정적인 뉘앙스로 저렴함을 표현할 수 있어요.

📌 "This hostel is really budget-friendly and has great reviews."

(이 호스텔은 가격도 착하고 후기도 좋아.)

 

7. put together an itinerary — 일정표를 짜다

"put together"는 '만들다/구성하다'는 의미예요. 여행 일정뿐 아니라 계획, 보고서 등 다양하게 쓸 수 있어요.

📌 "Can you put together a rough itinerary for our trip?"

(우리 여행 대략적인 일정 좀 짜줄 수 있어?)

 

8. Sounds like a plan! — 좋아, 그렇게 하자!

계획이나 제안에 동의하면서 마무리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일상 대화에서 정말 많이 들을 수 있어요.

📌 "Let's meet at 3 and grab lunch first." "Sounds like a plan!"

("3시에 만나서 밥 먼저 먹자." "좋아, 그러자!")

 

✏️ 오늘의 연습 문제

 

다음 빈칸에 오늘 배운 표현을 넣어 보세요!

 

1. We're going to a concert tonight. __________ ? (너도 갈래?)

2. I __________ getting the chicken, but the pasta looks good too. (~쪽으로 기울고 있어)

3. Bringing extra snacks was a __________. (잘한 거야)

4. Let's __________ for our weekend getaway. (일정을 짜자)

 

정답:

1. Are you up for it

2. was leaning toward

3. good call

4. put together an itinerary

 

오늘 배운 표현들은 여행 계획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누군가와 무언가를 함께 정할 때 두루두루 쓸 수 있는 표현들이에요. 특히 "I'm on board with that"이나 "Good call"은 회의나 친구와의 대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니 꼭 익혀두세요! 😄

 

내일도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영어 회화로 찾아올게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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