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영어

[2026년 6월 29일] 영어 회화 - 직장 동료와 점심 (What are you in the mood for?, My treat!)

우주관리자 2026. 6. 29.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주파수 구독자 여러분! 😊

오늘은 직장에서 동료와 점심 먹으러 갈 때 자주 쓰는 영어 표현을 다이얼로그로 배워볼게요. 매일 같이 일하는 동료와의 점심 시간,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 다이얼로그 1 — 점심 메뉴 고르기

A (Youngjun): Hey, it's almost noon. Shall we head out for lunch?

B (Sarah): Sure! I'm starving. I skipped breakfast this morning.

A: Me too. What are you in the mood for?

B: Hmm, I could go for something light. Maybe a salad or a sandwich?

A: There's a new deli around the corner. Want to check it out?

B: Sounds great! Let's grab a bite there.

 

📌 해석

A: 야, 거의 정오네. 점심 먹으러 나갈까?

B: 그래! 배고파 죽겠어. 오늘 아침을 거르고 왔거든.

A: 나도. 뭐 먹고 싶어?

B: 음, 가벼운 거 먹고 싶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어떨까?

A: 모퉁이에 새로 생긴 델리가 있어. 가 볼래?

B: 좋아! 거기서 간단히 먹자.


💳 다이얼로그 2 — 계산하기

A (Youngjun): That was delicious! I'm so full now.

B (Sarah): Same here. I definitely need coffee after this.

A: My treat today. You paid last time, remember?

B: Oh, are you sure? That's really sweet of you.

A: Absolutely. We should do this more often.

B: Agreed! Same time next week?

 

📌 해석

A: 맛있었다! 이제 배부르네.

B: 나도. 이제 커피 한 잔 마셔야겠다.

A: 오늘은 내가 살게. 지난번에 네가 냈잖아, 기억하지?

B: 아, 정말? 정말 고마워.

A: 물론이지. 우리 더 자주 이러자.

B: 동의! 다음 주 같은 시간에?


💡 핵심 표현 정리

1. Shall we head out? — 나갈까? / 출발할까?

'head out'은 '떠나다, 나가다'라는 뜻이에요. "Shall we ~?"는 'Let's ~'보다 조금 더 정중한 제안 표현입니다.

▶ Shall we head out now? / 이제 출발할까요?

▶ We should head out before it gets too crowded. / 너무 붐비기 전에 나가야겠어.

 

2. I'm starving — 배고파 죽겠어

'starving'은 본래 '굶주리는'이라는 뜻이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엄청 배고프다'는 과장 표현으로 자주 씁니다. 'I'm hungry'보다 훨씬 강조된 표현이에요.

▶ I'm starving — I haven't eaten since morning. /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 먹어서 배고파 죽겠어.

▶ We need to eat soon. I'm absolutely starving. / 빨리 먹어야 해. 정말 배고파.

 

3. What are you in the mood for? — 뭐 먹고 싶어? / 뭐가 당겨?

'be in the mood for'는 '~가 하고 싶다, ~가 당기다'는 뜻입니다. 음식뿐 아니라 활동, 분위기 등에도 쓸 수 있어요.

▶ I'm in the mood for something spicy. / 매운 게 당긴다.

▶ Are you in the mood for Italian tonight? / 오늘 저녁 이탈리안 어때?

 

4. Let's grab a bite — 간단히 먹자 / 뭔가 먹으러 가자

'grab a bite'는 '가볍게 뭔가를 먹다'라는 캐주얼한 표현이에요. 'grab'은 빠르게/간단히 한다는 뉘앙스가 있어서 가벼운 식사나 빠른 점심에 딱 맞습니다.

▶ We only have 30 minutes. Let's grab a quick bite. / 30분밖에 없어. 빨리 뭔가 먹자.

▶ Want to grab a bite after work? / 퇴근 후 뭔가 먹을래?

 

5. My treat! — 내가 살게!

'My treat'는 '내가 낼게, 내가 살게'라는 의미의 매우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격식 없는 상황에서 계산할 때 자연스럽게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It's on me'도 같은 의미예요.

▶ Don't worry about the bill — my treat! / 계산 걱정 마, 내가 낼게!

▶ It's your birthday, so it's my treat. / 네 생일이니까 내가 살게.

 


📝 오늘의 표현 요약

표현 의미 포인트
Shall we head out? 나갈까? 정중한 제안
I'm starving 배고파 죽겠어 강조 표현
What are you in the mood for? 뭐 먹고 싶어? 기분/취향 묻기
Let's grab a bite 간단히 먹자 캐주얼한 식사 제안
My treat! 내가 살게! 계산할 때 사용

 

오늘도 함께 영어 공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또 새로운 표현으로 돌아올게요. 구독·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