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마다 카페에 들르는 당신, 영어로도 자연스럽게 주문할 수 있나요? 오늘은 원어민 바리스타와 실제 대화에서 쓰이는 카페 영어 핵심 표현 5가지를 다이얼로그로 익혀봅시다.
☕ 오늘의 다이얼로그 — At the Coffee Shop
상황: 아침 출근길, 동네 카페에 들른 Alex와 바리스타 Maya의 대화
Maya (바리스타)
Hey there! What can I get started for you?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Alex (손님)
Hi! I'll have a medium latte, please.
안녕하세요! 미디엄 라떼 하나 주세요.
Maya
Sure! Any milk preference? We have oat, almond, or regular.
물론이죠! 우유 종류는요? 귀리, 아몬드, 일반 우유가 있어요.
Alex
Oat milk would be great. Oh, and could I get an extra shot?
귀리 우유로 해주세요. 아, 그리고 샷 하나 추가해 주실 수 있나요?
Maya
Absolutely! For here or to go?
물론이죠! 여기서 드실 건가요, 가져가실 건가요?
Alex
To go, please. I'm running a bit late.
가져갈게요. 조금 늦었거든요.
Maya
No worries! Can I get a name for the order?
괜찮아요!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Alex
Alex. And that's all for me, thanks!
Alex요. 이게 전부예요, 감사합니다!
Maya
Perfect! That'll be $6.50. Have a great day!
좋아요! $6.50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표현 ① — "I'll have a ..." (주문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
"I'll have a medium latte, please."
→ 미디엄 라떼 하나 주세요.
I'll have a ___는 카페·식당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주문 표현입니다. "I want a ___"보다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어감이에요.
더 알아두면 좋은 변형
• I'll have the usual. (늘 먹던 걸로 할게요)
• I'll take a slice of that carrot cake. (저 당근 케이크 한 조각이요)
• I'll go with the americano. (아메리카노로 할게요)
📌 표현 ② — "Could I get ...?" (정중한 부탁 표현)
"Could I get an extra shot?"
→ 샷 하나 추가해 주실 수 있나요?
Could I get ___?는 "Can I get ___?"보다 조금 더 정중하고 세련된 표현입니다. 요청이나 추가 주문 시 활용하세요.
실전 활용 예시
• Could I get some more napkins? (냅킨 좀 더 주실 수 있나요?)
• Could I get that iced instead? (아이스로 바꿔 주실 수 있나요?)
• Could I get a receipt? (영수증 주실 수 있나요?)
📌 표현 ③ — "For here or to go?" (모든 카페에서 듣는 질문)
"For here or to go?"
→ 여기서 드실 건가요, 가져가실 건가요?
영미권 카페에서 100% 들을 수밖에 없는 질문입니다. 영국·호주에서는 "Eat in or take away?"라고 하니 함께 알아두세요.
답변 패턴
• For here, please. (여기서 먹을게요)
• To go, please. / Take out, please. (가져갈게요)
• Actually, I'll stay for a bit. (잠깐 있다 가려고요)
📌 표현 ④ — "Can I get a name for the order?" (이름 묻기)
"Can I get a name for the order?"
→ 주문 확인용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바리스타가 음료 완성 후 이름을 불러 전달하는 시스템에서 쓰이는 표현입니다. 외국계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어요.
이름 말하는 방법
• It's Alex. (Alex요)
• Under the name of Kim. (Kim이요)
• Just put "J" — it's easier. (그냥 "J"로 해주세요, 더 쉬울 테니까요)
📌 표현 ⑤ — "That's all for me" (주문 마무리)
"That's all for me, thanks!"
→ 이게 전부예요, 감사합니다!
That's all for me는 주문을 마무리할 때 쓰는 세련된 표현입니다. "주문은 이게 다예요"라는 의미로 바리스타에게 명확하게 주문 종료를 알려줄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들
• That should do it. (그걸로 됐어요)
• I think that's everything. (다 된 것 같아요)
• Nothing else, thank you. (다른 건 괜찮아요)
💡 카페 영어 실전 꿀팁
tall(스몰), grande(미디엄), venti(라지) — 스타벅스 고유 사이즈 표현이에요. 일반 카페는 small/medium/large를 씁니다.
"Hot" / "Iced" / "Room temperature" — 아이스를 요청하면 "On ice" 또는 "Over ice"라고도 합니다.
oat milk(귀리), almond milk(아몬드), soy milk(두유), coconut milk(코코넛), no milk/black(블랙으로)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 / "I didn't quite catch that." — 당당하게 다시 물어보세요!
☕ 오늘의 표현 정리
내일도 생활 영어 회화로 찾아올게요! 오늘 카페 가시면 한 번 써보세요 ☕
'공부 > 영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어민이 매일 쓰는 영어 관용어 5가지 — On the fence·Pull someone's leg·Hit the sack 완전 정리 (0) | 2026.06.27 |
|---|---|
| 원어민처럼 말하는 영어 관용어 5개: Kick the bucket부터 Once in a blue moon까지 (0) | 2026.06.26 |
| 원어민이 매일 쓰는 영어 관용어 5가지 (의미·유래·예문 완전 정리) (0) | 2026.06.25 |
| [2026-06-25] 영어 회화 - 길 묻고 안내하기 (You can't miss it, Just around the corner) (0) | 2026.06.25 |
| 영어 관용어 5가지 - 속담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1) |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