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도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관용어 5개를 준비했어요. 원어민들이 정말 많이 쓰는 표현들이니 하나씩 익혀보세요!
1. Throw someone under the bus 🚌
📝 의미
누군가를 배신하다,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다
📚 유래
버스 아래로 누군가를 밀어 넣는다는 극단적인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이에요.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는 상황을 뜻합니다.
💬 예문
예문 1:
"He threw his colleague under the bus to save his own job."
"그는 자기 직장을 지키려고 동료를 배신했다."
예문 2:
"I can't believe she threw me under the bus in front of the boss!"
"그녀가 상사 앞에서 나를 희생양으로 만들다니 믿을 수 없어!"
예문 3:
"Don't throw your teammates under the bus — take responsibility together."
"팀원들을 배신하지 마 — 함께 책임져야지."
💡 활용 팁
직장이나 학교에서 누군가가 책임을 회피하며 남 탓을 할 때 쓰면 딱이에요. 꽤 강한 표현이니 가벼운 상황보다는 진짜 배신당한 느낌일 때 사용하세요!
2. The last straw 🥤
📝 의미
참을 수 있는 마지막 한계, 인내의 끝 (더 이상 못 참겠다!)
📚 유래
"The straw that broke the camel's back"(낙타 등을 부러뜨린 지푸라기)에서 온 표현이에요. 아무리 작은 것도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에선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뜻이죠.
💬 예문
예문 1:
"Coming late again was the last straw — I had to fire him."
"또 지각한 게 마지막이었어 — 해고할 수밖에 없었다."
예문 2:
"Her rude comment was the last straw for me."
"그녀의 무례한 말이 나한테는 한계였어."
예문 3:
"Forgetting our anniversary was the last straw in our relationship."
"기념일을 잊은 게 우리 관계에서 마지막 한계였어."
💡 활용 팁
여러 번 참다가 마침내 폭발하는 순간을 표현할 때 사용해요. "That was the last straw!"라고 단독으로도 많이 써요.
3.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
📝 의미
무리하게 일하다, 너무 과로하다 (아침저녁으로 쉬지 않고)
📚 유래
양초를 양쪽에서 동시에 태우면 빨리 타버리잖아요? 밤낮 없이 무리하면 몸이 빨리 지친다는 의미에서 나온 표현이에요. 18세기부터 사용된 오래된 표현입니다.
💬 예문
예문 1:
"She's been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studying for finals."
"그녀는 기말시험 공부하느라 밤낮없이 무리하고 있어."
예문 2:
"You can't keep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 you'll get sick."
"계속 그렇게 과로하면 안 돼 — 몸 아플 거야."
예문 3:
"Working two jobs means I'm always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투잡을 뛰다 보니 항상 무리하게 되더라."
💡 활용 팁
주변에 잠도 안 자고 일하는 워커홀릭 친구에게 걱정 어린 충고를 할 때 쓰기 좋아요!
4. Up in the air ✈️
📝 의미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 유래
공중에 떠 있다 = 아직 땅에 착지하지 않았다 = 결론이 나지 않았다는 비유예요. 무언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 예문
예문 1:
"Our vacation plans are still up in the air."
"우리 휴가 계획은 아직 미정이야."
예문 2:
"The project deadline is up in the air until the client confirms."
"클라이언트가 확인할 때까지 프로젝트 마감일은 불확실해."
예문 3:
"Whether we'll move to a new office is still up in the air."
"새 사무실로 이사할지는 아직 결정 안 됐어."
💡 활용 팁
계획이나 결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정말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일상 대화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5. Make ends meet 💰
📝 의미
생활비를 겨우 맞추다, 빠듯하게 살아가다
📚 유래
"Ends"는 수입과 지출의 양 끝을 의미해요. 이 양쪽 끝을 맞춘다(meet)는 것은 수입으로 지출을 겨우 감당한다는 뜻이죠.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표현이라고 합니다.
💬 예문
예문 1:
"It's hard to make ends meet on a minimum wage."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 빠듯해."
예문 2:
"After losing his job, he struggled to make ends meet."
"직장을 잃고 나서 그는 생활비를 맞추기 힘들었다."
예문 3:
"Many families can barely make ends meet these days."
"요즘 많은 가족들이 겨우 먹고살고 있어."
💡 활용 팁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표현할 때 딱 맞는 표현이에요. "Can barely make ends meet"(겨우 먹고산다)로 자주 씁니다.
📝 오늘의 관용어 요약
| 표현 | 의미 | 핵심 키워드 |
|---|---|---|
| Throw someone under the bus | 배신하다, 남을 희생시키다 | 배신 |
| The last straw | 참을 수 있는 마지막 한계 | 한계 |
|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 무리하게 과로하다 | 과로 |
| Up in the air | 아직 결정되지 않은 | 불확실 |
| Make ends meet | 생활비를 겨우 맞추다 | 생계 |
오늘도 유용한 관용어 5개를 배워봤어요! 일상 대화에서 한 번씩 써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내일 또 새로운 표현으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