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영어

[2026.02.24] 영어 관용어 5개 - Throw under the bus, The last straw, Burning the candle, Up in the air, Make ends meet 📚

우주관리자 2026. 2. 24.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도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관용어 5개를 준비했어요. 원어민들이 정말 많이 쓰는 표현들이니 하나씩 익혀보세요!

 

 

 

1. Throw someone under the bus 🚌

 

 

📝 의미

누군가를 배신하다,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다

 

📚 유래

버스 아래로 누군가를 밀어 넣는다는 극단적인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이에요.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는 상황을 뜻합니다.

 

💬 예문

 

예문 1:

"He threw his colleague under the bus to save his own job."

"그는 자기 직장을 지키려고 동료를 배신했다."

 

예문 2:

"I can't believe she threw me under the bus in front of the boss!"

"그녀가 상사 앞에서 나를 희생양으로 만들다니 믿을 수 없어!"

 

예문 3:

"Don't throw your teammates under the bus — take responsibility together."

"팀원들을 배신하지 마 — 함께 책임져야지."

 

💡 활용 팁

직장이나 학교에서 누군가가 책임을 회피하며 남 탓을 할 때 쓰면 딱이에요. 꽤 강한 표현이니 가벼운 상황보다는 진짜 배신당한 느낌일 때 사용하세요!

 

 

 

2. The last straw 🥤

 

 

📝 의미

참을 수 있는 마지막 한계, 인내의 끝 (더 이상 못 참겠다!)

 

📚 유래

"The straw that broke the camel's back"(낙타 등을 부러뜨린 지푸라기)에서 온 표현이에요. 아무리 작은 것도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에선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뜻이죠.

 

💬 예문

 

예문 1:

"Coming late again was the last straw — I had to fire him."

"또 지각한 게 마지막이었어 — 해고할 수밖에 없었다."

 

예문 2:

"Her rude comment was the last straw for me."

"그녀의 무례한 말이 나한테는 한계였어."

 

예문 3:

"Forgetting our anniversary was the last straw in our relationship."

"기념일을 잊은 게 우리 관계에서 마지막 한계였어."

 

💡 활용 팁

여러 번 참다가 마침내 폭발하는 순간을 표현할 때 사용해요. "That was the last straw!"라고 단독으로도 많이 써요.

 

 

 

3.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

 

 

📝 의미

무리하게 일하다, 너무 과로하다 (아침저녁으로 쉬지 않고)

 

📚 유래

양초를 양쪽에서 동시에 태우면 빨리 타버리잖아요? 밤낮 없이 무리하면 몸이 빨리 지친다는 의미에서 나온 표현이에요. 18세기부터 사용된 오래된 표현입니다.

 

💬 예문

 

예문 1:

"She's been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studying for finals."

"그녀는 기말시험 공부하느라 밤낮없이 무리하고 있어."

 

예문 2:

"You can't keep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 you'll get sick."

"계속 그렇게 과로하면 안 돼 — 몸 아플 거야."

 

예문 3:

"Working two jobs means I'm always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투잡을 뛰다 보니 항상 무리하게 되더라."

 

💡 활용 팁

주변에 잠도 안 자고 일하는 워커홀릭 친구에게 걱정 어린 충고를 할 때 쓰기 좋아요!

 

 

 

4. Up in the air ✈️

 

 

📝 의미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 유래

공중에 떠 있다 = 아직 땅에 착지하지 않았다 = 결론이 나지 않았다는 비유예요. 무언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 예문

 

예문 1:

"Our vacation plans are still up in the air."

"우리 휴가 계획은 아직 미정이야."

 

예문 2:

"The project deadline is up in the air until the client confirms."

"클라이언트가 확인할 때까지 프로젝트 마감일은 불확실해."

 

예문 3:

"Whether we'll move to a new office is still up in the air."

"새 사무실로 이사할지는 아직 결정 안 됐어."

 

💡 활용 팁

계획이나 결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정말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일상 대화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5. Make ends meet 💰

 

 

📝 의미

생활비를 겨우 맞추다, 빠듯하게 살아가다

 

📚 유래

"Ends"는 수입과 지출의 양 끝을 의미해요. 이 양쪽 끝을 맞춘다(meet)는 것은 수입으로 지출을 겨우 감당한다는 뜻이죠.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표현이라고 합니다.

 

💬 예문

 

예문 1:

"It's hard to make ends meet on a minimum wage."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 빠듯해."

 

예문 2:

"After losing his job, he struggled to make ends meet."

"직장을 잃고 나서 그는 생활비를 맞추기 힘들었다."

 

예문 3:

"Many families can barely make ends meet these days."

"요즘 많은 가족들이 겨우 먹고살고 있어."

 

💡 활용 팁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표현할 때 딱 맞는 표현이에요. "Can barely make ends meet"(겨우 먹고산다)로 자주 씁니다.

 

 

 

📝 오늘의 관용어 요약

 

 

표현 의미 핵심 키워드
Throw someone under the bus 배신하다, 남을 희생시키다 배신
The last straw 참을 수 있는 마지막 한계 한계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무리하게 과로하다 과로
Up in the air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불확실
Make ends meet 생활비를 겨우 맞추다 생계

 

 

 

오늘도 유용한 관용어 5개를 배워봤어요! 일상 대화에서 한 번씩 써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내일 또 새로운 표현으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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