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관용어 5개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표현들은 감정 제어, 위기 대처, 문제 해결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들이에요. 함께 살펴볼까요? 📚
1. Bite your tongue 🫣
발음: /baɪt jɔːr tʌŋ/ (바잇 유어 텀)
의미: 말을 참다, 하고 싶은 말을 참다
단어 그대로 "혀를 깨물다"는 의미인데,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참는 상황에서 사용해요.
💬 예문
- 영: "I wanted to tell him he was wrong, but I bit my tongue."
- 한: "그가 틀렸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어."
💡 활용 팁
회의나 가족 모임에서 논쟁을 피하고 싶을 때 유용해요. "I had to bite my tongue during the meeting."처럼 쓸 수 있습니다.
2. By the skin of your teeth 😬
발음: /baɪ ðə skɪn əv jɔːr tiːθ/ (바이 더 스킨 업 유어 티스)
의미: 간신히, 가까스로, 아슬아슬하게
성경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이빨의 껍질 하나 차이로"라는 의미에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를 볼해요. 위기를 간신히 넘긴 상황에 쓰여요.
💬 예문
- 영: "I passed the exam by the skin of my teeth."
- 한: "시험을 간신히 통과했어."
💡 활용 팁
마감 직전에 과제를 제출했거나, 불합격 경계선에서 간신히 통과했을 때 사용해요. "I caught the train by the skin of my teeth!"처럼요.
3. Cross that bridge when you come to it 🌉
발음: /krɔːs ðæt brɪdʒ wen juː kʌm tuː ɪt/
의미: 그때 가서 생각하다, 닥치면 고민하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문제에 대해 미리 걱정하지 말고, 실제로 그 상황이 닥치면 그때 해결하자는 의미예요.
💬 예문
- 영: "What if we don't get the funding?" "Let's cross that bridge when we come to it."
- 한: "자금 지원을 못 받으면 어떻해?"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자."
💡 활용 팁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는 친구에게 조언할 때 좋아요. "걱정하지 말고 닥쳐도 안 오는 다리를 미리 건너지 말자"라는 느낌이에요.
4. Play devil's advocate 😈
발음: /pleɪ ˈdevəlz ˈædvəkət/ (플레이 데블스 애드보케잇)
의미: (토론을 위해) 일부러 반대 의견을 내다
"악마의 대변인"이라는 직역이지만, 실제로는 토론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일부러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것을 말해요.
💬 예문
- 영: "Let me play devil's advocate here — what if this plan fails?"
- 한: "여기서 일부러 반대 의견을 내볼게 — 이 계획이 실패하면 어떻해?"
💡 활용 팁
회의나 토론에서 다양한 관점을 검토할 때 유용해요. "나는 진심으로 반대하는 게 아니라, 토론을 위해 그런다"는 뉴앙스를 전달할 수 있어요.
5. Eager beaver 🦫
발음: /ˈiːɡər ˈbiːvər/ (이거 비버)
의미: 열정적인 사람, 의욱이 넘치는 사람
비버(비버)가 부지런히 댐을 만드는 모습에서 유래한 표현이에요. 일이나 활동에 열성적으로 임하는 사람을 말해요.
💬 예문
- 영: "She's such an eager beaver — she always arrives first and volunteers for every project."
- 한: "그녀는 정말 열성적이야 — 항상 제일 먼저 오고 모든 프로젝트에 자원해."
💡 활용 팁
새로 입사한 직원이나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친구를 보고 "와, 정말 eager beaver네!"라고 말할 수 있어요. 긍정적인 뉴앙스로 사용되지만, 때론 "지나치게 열성적인"이라는 가벼운 놀림 느낌도 있어요.
📌 오늘의 요약
| 관용어 | 의미 |
|---|---|
| Bite your tongue | 말을 참다 |
| By the skin of your teeth | 간신히, 가까스로 |
| Cross that bridge when you come to it | 그때 가서 생각하다 |
| Play devil's advocate | 일부러 반대 의견을 내다 |
| Eager beaver | 열정적인 사람 |
오늘의 관용어는 어떠셨나요? 생활에서 써볼 기회가 생기면 꼭 활용해보세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